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 WSPN0013, 크기와 방수와 가격을 한눈에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 WSPN0013은 케이스 30.3 x 22.0mm, 두께 6.05mm, 방수 3bar(약 30m)의 스틸 쿼츠 시계이고 국내 정가는 825만원입니다.
실버 컬러 다이얼에 스틸 브레이슬릿이 붙은 모델이라 단정하게 차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아요.

국내 공식 페이지에 가격과 쇼핑백 담기 기능이 표시돼 있어서 판매 중인 모델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사이즈, 방수, 보증, 비슷한 시계와의 차이까지 차례대로 풀어 볼게요.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 WSPN0013 핵심 사양
컬렉션Panthère de Cartier
레퍼런스WSPN0013
케이스 크기30.3 x 22.0mm
케이스 두께6.05mm
케이스 소재스틸
방수3bar (약 30m)
구동 방식쿼츠
다이얼·브레이슬릿실버 컬러 · 스틸 브레이슬릿
국내 정가825만원

까르띠에 팬더 스몰 사이즈, 30.3 x 22.0mm 직사각형 케이스

WSPN0013의 케이스 크기는 30.3 x 22.0mm입니다.
비원형 케이스라서 공식 페이지도 지름 하나가 아니라 세로와 가로 두 값으로 크기를 적어요.

두께는 6.05mm입니다.
숫자만 봐도 셔츠 소매 아래로 쏙 들어가는 얇은 시계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크기를 보고 고르실 때는 손목 둘레보다 케이스 가로폭이 손목 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가로 22.0mm는 손목 위쪽 면에 얌전히 앉는 폭이에요. 사이즈 기준은 시계 사이즈 가이드에서 먼저 잡아 보세요.

40mm가 넘는 큼직한 다이버 시계와 같은 눈으로 보면 작게 느껴집니다.
이 시계는 존재감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선이 깔끔한 쪽을 노린 크기예요.

까르띠에 팬더 스몰이 손목에서 작아 보이는지 궁금할 때

스몰 모델의 기준은 30.3 x 22.0mm입니다.
같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안에서도 이 크기는 작은 쪽에 속하는 구성이에요.

작은 시계는 얇은 두께와 합쳐질 때 인상이 완성됩니다.
6.05mm 두께 덕분에 손목에서 툭 튀어나오는 느낌이 적어요.

다른 브랜드의 직사각형 시계와 크기를 맞춰 보고 싶다면 까르띠에탱크나 까르띠에산토스 페이지를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해 보세요.
같은 브랜드 안에서 비교하면 케이스 모양이 시계 인상을 얼마나 바꾸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까르띠에 팬더 방수, 3bar는 약 30m 표기

방수는 3bar이고 약 30m입니다.
이 수치는 손 씻기나 빗방울처럼 가볍게 튀는 물을 견디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3bar 방수는 샤워, 수영, 설거지처럼 물이 오래 닿는 상황에는 쓰지 않는 등급입니다.
물에 들어가는 일이 잦다면 방수 수치가 훨씬 높은 모델이 맞아요.

방수 숫자가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는 시계 방수 가이드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다이버 시계 쪽이 궁금하다면 롤렉스서브마리너와 비교해 보시면 방수 등급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팬더 스몰은 물놀이용이 아니라 정장과 일상복에 어울리게 만든 드레스 워치 쪽입니다.
그래서 방수 수치가 낮다고 해서 결함으로 볼 일은 아니에요.

까르띠에 팬더 스몰 가격, 국내 정가 825만원

국내 공식 제품 페이지에 표시된 정가는 825만원입니다.
2026년 10월 28일에 확인한 값이고 WSPN0013 기준이에요.

같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이라도 소재, 크기, 다이얼 색상이 다르면 가격이 달라집니다.
이 편의 825만원은 스틸 케이스에 스틸 브레이슬릿 조합의 스몰 모델 한 개에 해당하는 값이에요.

WSPN0013 가격과 사양 한눈에 보기
항목값
국내 정가825만원
케이스 소재스틸
브레이슬릿스틸 브레이슬릿
구동 방식쿼츠
보증 기본국제 보증 2년
보증 최대Cartier Care 등록 시 8년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수시로 바뀔 수 있는 값이라 구매 시점에 한 번 열어 보시는 게 좋아요.
가격과 사양은 2026년 10월 28일 기준입니다.

까르띠에 다른 라인의 가격대가 궁금하면 까르띠에 브랜드 페이지에서 모델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직사각형 라인인 까르띠에탱크도 함께 열어 보세요.

까르띠에 팬더 쿼츠, 태엽을 감지 않는 구동 방식

구동 방식은 쿼츠입니다.
배터리로 움직이는 방식이라 오토매틱처럼 매일 차거나 태엽을 감아 줄 필요가 없어요.

며칠 서랍에 두었다가 꺼내도 바로 시간이 맞아 있는 점이 쿼츠의 장점이에요.
한 개를 번갈아 차기보다 여러 개 중 하나로 가끔 차는 분께 편한 구성입니다.

쿼츠와 오토매틱의 차이를 더 알고 싶다면 쿼츠 무브먼트 페이지와 오토매틱시계 모음을 같이 보세요.
구동 방식이 정해지면 후보가 훨씬 빨리 줄어요.

배터리 교체는 서비스센터에서 맡기는 게 보통입니다.
교체와 점검은 시계 배터리 교체 안내에서 흐름을 볼 수 있어요.

까르띠에 팬더 스틸 브레이슬릿과 실버 다이얼

WSPN0013은 실버 컬러 다이얼에 스틸 브레이슬릿을 단 구성입니다.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이 같은 은색 계열이라 위아래가 하나로 이어져 보여요.

스틸 케이스에 스틸 브레이슬릿이니 색이 튀지 않고 어떤 옷에나 잘 섞입니다.
금색이나 콤비 구성보다 한결 조용한 인상이에요.

콤비와 스틸 중 어느 쪽이 맞을지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소재와 색 조합을 고르는 기준은 투톤 시계 가이드와 케이스 소재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어요.

줄을 바꿔 분위기를 달리하고 싶은 분은 까르띠에 스트랩과 시계가죽스트랩 목록을 참고하세요.
브레이슬릿 클라스프 사양은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으니 매장에서 직접 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패션 초보가 첫 명품 시계로 팬더를 고를 때

첫 명품 시계라면 케이스 크기와 두께부터 보세요.
30.3 x 22.0mm에 두께 6.05mm라는 숫자가 이 시계의 성격을 거의 다 말해 줍니다.

얇고 작은 시계는 정장, 셔츠, 니트 소매 어디에나 걸리지 않고 들어가요.
처음 시계를 사는 분이 부담 없이 매일 차기에 좋은 형태입니다.

반대로 눈에 확 띄는 시계를 원한다면 큰 케이스의 모델이 맞아요.
같은 브랜드의 까르띠에발롱블루처럼 둥근 케이스도 함께 열어서 모양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첫 시계를 고르는 기본 순서는 시계 고르는 법에 정리돼 있습니다.
예산, 크기, 구동 방식을 정하고 나면 후보가 두세 개로 줄어들어요.

까르띠에 팬더와 샤넬 J12, 어떤 시계가 손이 더 갈까

두 시계는 모양부터 다릅니다.
팬더 스몰은 30.3 x 22.0mm 직사각형 케이스이고 방수는 3bar(약 30m)예요.

자주 손이 가는 시계는 결국 입는 옷과 생활 습관이 정합니다.
정장과 셔츠 위주라면 얇은 6.05mm 두께가 소매 안으로 잘 들어가서 편해요.

물이 닿는 일이 많은 날에는 방수 30m가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날은 방수 수치가 높은 다른 시계를 차는 쪽이 마음 편해요.

두 시계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케이스 모양, 두께, 방수 세 가지를 기준으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 브랜드 쪽은 남자시계브랜드 목록이 도움이 됩니다.

까르띠에 팬더와 비슷한 시계, 차이는 케이스 모양

같은 까르띠에 안에서 팬더와 가장 자주 비교되는 모델은 탱크와 산토스입니다.
모두 직사각형 계열이지만 선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요.

까르띠에 직사각형 계열 비교 보기
모델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더 알아보기
케이스 크기30.3 x 22.0mm모델 페이지 참고
두께6.05mm모델 페이지 참고
방수3bar (약 30m)모델 페이지 참고
구동쿼츠모델 페이지 참고

탱크는 까르띠에탱크에서, 산토스는 까르띠에산토스에서 같은 항목으로 비교할 수 있어요.
같은 항목을 나란히 놓으면 팬더의 위치가 선명해집니다.

산토스 계열 중 작은 크기가 궁금하면 까르띠에산토스뒤몽도 열어 보세요.
둥근 모양이 좋다면 까르띠에발롱블루가 대안이에요.

까르띠에 팬더 보증, 기본 2년 그리고 최대 8년

구매일로부터 국제 보증 2년이 기본입니다.
Cartier Care에 등록하면 최대 8년까지 늘릴 수 있어요.

8년은 등록 조건을 채웠을 때의 최대치입니다.
구매하면 자동으로 8년이 되는 것이 아니라서, 구매 후 등록 절차를 확인해 두세요.

보증 기간이 끝난 뒤 점검이 필요하면 서비스센터를 거칩니다.
브랜드별 접수 흐름은 까르띠에 서비스 안내와 시계오버홀 페이지에 있어요.

수리나 유리 교체가 궁금하면 시계 수리와 시계 유리 교체도 함께 보세요.
점검 항목을 미리 알아 두면 접수할 때 설명하기가 쉬워요.

맞는 사람 정장이나 셔츠 소매 안으로 쏙 들어가는 얇고 작은 시계를 찾는 분. 6.05mm 두께와 30.3 x 22.0mm 크기가 그 용도에 맞아요.

맞는 사람 태엽을 감지 않고 꺼내서 바로 차고 싶은 분. 쿼츠라서 보관 후에도 번거로움이 적습니다.

안 맞는 사람 샤워, 수영, 물놀이 중에도 차고 싶은 분. 방수가 3bar(약 30m)라서 물이 오래 닿는 상황에는 맞지 않아요.

안 맞는 사람 큼직한 케이스로 존재감을 내고 싶은 분. 이 모델은 작은 크기가 장점이라서 큰 시계를 원하면 다른 라인이 어울립니다.

구매하기 전에 아래 순서로 한 번 훑어보시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1까르띠에 공식 국내 페이지에서 WSPN0013의 현재 가격과 판매 상태를 확인합니다.

2매장에서 30.3 x 22.0mm 케이스를 손목에 올려 보고 가로폭이 편한지 봅니다.

3방수 3bar(약 30m) 한계를 떠올리며 평소 물 닿는 일상과 맞는지 따져 봅니다.

4구매 후 Cartier Care 등록으로 보증을 최대 8년까지 늘릴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까르띠에팬더 자주 묻는 질문

까르띠에 팬더 스몰 크기는 얼마인가요?

WSPN0013의 케이스 크기는 30.3 x 22.0mm이고 두께는 6.05mm입니다. 둥근 시계가 아니라 직사각형에 가까운 케이스라서 지름 하나로 말하지 않아요.

까르띠에 팬더 스몰은 생활방수가 되나요?

방수는 3bar, 약 30m로 공식 표기돼 있습니다. 손 씻을 때 튀는 물 정도를 생각하면 되고 샤워나 수영에는 맞지 않아요.

까르띠에 팬더 스몰 국내 가격은 얼마인가요?

국내 공식 제품 페이지의 정가는 825만원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확인한 값입니다.

까르띠에 팬더 스몰은 배터리 시계인가요?

네, 구동 방식은 쿼츠입니다. 태엽을 감을 필요가 없는 방식이에요.

까르띠에 팬더 스몰 보증은 몇 년인가요?

구매일로부터 국제 보증 2년이 기본입니다. Cartier Care에 등록하면 최대 8년까지 늘릴 수 있어요.

남자시계사전 편집팀 · 작성 2026-11-05 · 최종 확인 2026-11-05 · 정정 요청

근거 자료

까르띠에 코리아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스몰 모델 WSPN0013: 케이스 크기, 두께, 소재, 방수, 구동 방식, 다이얼, 브레이슬릿, 국내 정가, 판매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까르띠에 KR 워치 케어 사용 안내서: 국제 보증 2년과 Cartier Care 등록 시 최대 8년 보증을 확인했습니다.